'내남자의비밀' 박정아, 강세정 잃어버린 동생으로 의심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1.29 20:22 / 조회 :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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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내 남자의 비밀'에서 박정아가 강세정을 잃어버린 동생이라고 의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진형욱)에서 진해림(박정아 분)은 기서라(강세정 분)를 잃어버린 동생 진여림으로 의심했다.

집으로 돌아온 진해림은 양미령에게 "혹시 어렸을 때 자전거 사고당한 적 있어요?"라고 물었다. 양미령은 "나는 기억에 없는데?"라고 대답했다.

진해림은 양미령에게 진여림의 사진을 보여주며 "혹시 이 아이 본 적 없어요?"라고 물었다. 양미령은 모른다고 말했다.

진해림은 "대체 어떻게 된 거야? 양미령이 여림이라면 어렸을 때 자기 얼굴을 모를 리 없잖아"라고 중얼거렸다.

진해림은 기대라(연미주 분)에게 전화를 걸어 기서라의 어렸을 때 사진을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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