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주간아' 레드벨벳, 놀라운 칼군무..'버블팝'도 소화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1.29 19:19 / 조회 :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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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레드벨벳이 현아의 '버블팝'에 맞춰 '러시안 룰렛' 안무를 선보이는 등 놀라운 군무 실력을 뽐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는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레드벨벳은 신곡 '피카부' 2배속 댄스를 선보였다. 이어 레드벨벳은 마법의 안무에 도전했다. '러시안 룰렛' 안무를 다른 노래에 맞춰 추는 것이었다. 레드벨벳은 현아의 '버블팝'에 맞춰 '러시안 룰렛'을 췄다. MC들은 완벽한 싱크로율에 감탄했다.

MC들은 이수만의 카드를 사용해 레드벨벳에게 선물을 주려고 했다. 그러나 이는 이수만과 합의가 되지 않은 것이었다. 이에 정형돈은 레드벨벳의 매니저들에게 동의를 구했다.

레드벨벳은 일명 '쇼 미 더 수카(수만 카드)' 게임에 도전했다. 레드벨벳이 게임에서 이기면 이수만의 개인 카드로 선물을 받을 수 있었다. 웬디는 미디, 슬기와 예리는 데스크톱 컴퓨터, 아이린은 CD 플레이어, 조이는 옷장을 선물로 원했다.

레드벨벳은 첫 번째로 더빙 연기에 도전했다. MC들이 가장 좋게 평가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MC들은 예리를 1위로 선정했다.

이어 레드벨벳은 말 모양 풍선에 타고 서로의 왕관 머리띠를 뺏는 게임을 했다. 조이의 활약으로 웬디와 예리, 슬기가 먼저 탈락했다. 아이린과 조이가 결승전을 치렀다. 아이린은 조이의 팔목을 잡고 흔들었다. 결국 조이가 아이린의 머리띠를 빼앗아 우승했다.

마지막으로 레드벨벳은 음악이 흔들리는 헤드폰을 끼고 단어를 알아맞히는 '고요 속의 외침' 게임을 했다. MC들은 다섯 문제 중 세 문제를 맞히면 모든 멤버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했다. 레드벨벳은 세 문제를 맞힌 후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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