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 '마녀' 정려원♥윤현민, 연애 시작..전광렬 감옥行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1.28 23:04 / 조회 :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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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방송화면 캡처


'마녀의 법정'에서 정려원과 윤현민이 연애를 시작했다. 전광렬은 사형수가 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김민태)에서 조갑수(전광렬 분)는 곽영실(이일화 분)을 납치했다.

그리고 마이듬(정려원 분)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곽영실을 살리고 싶으면 백상호(허성태 분)의 수첩을 가져오라고 말했다. 이에 마이듬은 조갑수에게 수첩을 넘겼다.

하지만 조갑수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수첩을 받은 조갑수는 부하에게 곽영실이 있는 방에 불을 지르라고 시켰다. 마이듬은 조갑수에게 곽영실이 어딨는지 물었고 조갑수는 말하지 않은 채 떠났다.

마이듬은 멀리서 불타고 있는 컨테이너 박스를 발견하고 그곳으로 달려갔다. 여진욱(윤현민 분)도 곧 도착했다. 여진욱은 망치로 문을 부수고 컨테이너 박스 안으로 들어가 곽영실을 구했다.

조갑수는 백상호 수첩에 적힌 정치인들의 치부를 이용했다. 조갑수는 숨겨진 딸이 있는 총리를 찾아가 그 증거가 적힌 수첩을 보여주며 자신의 특검을 막아달라고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

희망을 잃은 조갑수는 두경산에 갔다. 조갑수는 그곳에서 자살을 시도했다. 조갑수를 쫓던 마이듬과 여진욱은 목을 매단 조갑수를 발견했다. 두 사람은 조갑수의 목숨을 구했다.

조갑수는 성 접대, 살인 교사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이 사실을 뉴스에 보도됐고 뉴스를 보던 곽영실은 기억을 조금씩 떠올렸다. 이에 곽영실은 수간호사에게 조갑수가 자신에게 무슨 일을 했는지 물었다. 하지만 수간호사는 대답해주지 않았다.

이에 곽영실은 민지숙(김여진 분)을 찾아가 20년 전 일에 대해 물었다. 민지숙은 곽영실에게 사실을 털어놨다.

마이듬은 조갑수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판사는 마이듬의 구형을 받아들였다. 조갑수는 "내가 왜 사형입니까"라며 반발했다.

곽영실은 조갑수 재판을 참관했다. 곽영실은 자신이 갇혀 있던 정신병원의 원장 고재숙(전미선 분)과 여진욱의 말을 듣던 중 조갑수와 백상호에게 납치당하던 기억을 되찾았다.

곽영실은 결국 모든 기억을 떠올렸다. 마이듬에게 달려가 "엄마 왔어. 엄마가 미안해"라며 울었다. 마이듬과 곽영실은 서로를 안으며 오열했다.

1년 뒤 마이듬은 경력 검사 공채로 검찰에 복직했다. 이에 마이듬은 여진욱과 함께 일하게 됐다. 여진욱과 마이듬은 축하 파티를 했다. 술을 마신 여진욱은 마이듬에게 마음을 받아줄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마이듬에게 키스한 후 기절했다. 마이듬은 "시작했으면 끝을 맺어야지"라며 당황했다.

다음날 여진욱은 마이듬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마이듬은 일부러 차갑게 대했고 여진욱은 그런 마이듬을 보고 "귀여워"라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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