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박형일 잡던 박여사, 사돈 등장에 '얼음'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11.16 23:42 / 조회 :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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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 방송화면 캡처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항상 박형일을 혼내던 박여사의 사돈이 등장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박형일과 박여사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여사는 "태풍 때문에 물질을 못해서 제주도로 넘어왔다"며 사위의 집을 찾았다.

박여사는 집에 오자마자 "야 사위"라며 큰소리를 쳤다. 그러나 몇 분 뒤 사돈이 등장하자 박여사는 급하게 당황하며 긴장했다.

이어 사돈이 등장하자 박여사는 평소 편하게 대하던 대로 박형일을 대하지 않아 웃음을 줬다.

박여사는 사돈을 위해 갈칫국을 끓였으나 사돈은 "배가 불러 맛이 없네요"라고 말해 박여사를 민망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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