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김광규 "어려웠던 내 시절 이야기를 가사로"(V앱)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11.16 20:44 / 조회 :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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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라이브 '<불타는 청춘> 김광규 신곡 발표 쇼케이스'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광규가 신곡 가사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불타는 청춘> 김광규 신곡 발표 쇼케이스'에서는 '불타는 청춘' 식구들이 출연했다.

이날 MC로 나온 김국진은 "김준선 씨가 작곡을 하고 작사는 김광규 씨가 한 것이냐"라고 김광규에게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앞부분은 김준선 씨가 하고 뒷이야기는 내가 어려웠던 시절 이야기를 가사로 만들었다"라며 "택시기사 시절에는 신곡을 발표한다는 것을 상상도 하지 못 했었다"라고 말했다.

김광규의 신곡 '사랑의 파킹맨' 속 '20대에는 돈 없어서 차였고 30대에는 집 없어서 차였다'라는 가사에 김광규의 삶의 애환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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