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무궁화' 도지한, 비리 누명 씌운 이창욱과 갈등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0.30 21:07 / 조회 :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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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도지한이 자신에게 비리 누명을 씌운 이창욱과 갈등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극본 염일호 이해정 연출 고영탁)에서 황필성(유하복 분)은 차태진(도지한 분)이 기부금을 횡령했다고 말했다.

차태진은 말도 안 된다며 사실을 부인했고 이에 무궁화(임수향 분)는 이교석(손광업 분)과 함께 차태진을 걱정했다. 무궁화는 이교석에게 황필성이 언급한 허성희(박해미 분)의 과거에 대해 물었다. 이교석은 과거 차상철(전인택 분)의 관할 구역에서 허성희가 부동산 사기로 검거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무수혁(이은형 분)은 진보라(남보라 분)와 이혼을 결심했다. 이를 들은 무궁화는 무수혁을 질책했다. 이선옥(윤복인 분)은 앓아누웠다. 이선옥은 무궁화에게 "내가 진 회장 그 인간 찾아가서 싹싹 빌어서라도 쟤들 이혼만은 막아야 돼"라며 무수혁과 진보라의 이혼을 막기 위해 뭐든 하겠다고 말했다.

진보라는 진대갑(고인범 분)의 집에 있었다. 허성희는 진보라에게 서재희(김재승 분)와 재혼하라고 권했다. 진보라는 거절했다. 한편 진도현(이창욱 분)은 서재희와 차태진의 기부금 횡령 기사 보도를 계획했다.

무궁화는 "어쩐지 눈빛이 가라앉아 있다"며 차태진을 위로했다. 차태진은 "고맙다. 아주 힘이 된다"고 대답했다. 이어 무궁화는 차태진에게 힘을 주기 위해 고기를 사줬다.

밥을 먹던 도중 차태진은 아는 기자에게 연락을 받고 인터넷을 확인했다. 인터넷에는 차태진이 비리 경찰이라는 기사가 게재되어 있었다.

이선옥은 진보라를 찾아갔다. 이선옥은 진보라에게 무수혁과 이혼하지 말라고 권유했다. 진보라는 "사랑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라고 대답했다. 무수혁의 가난 때문이라고 오해한 이선옥은 진보라를 비난했다.

차태진의 가족들도 차태진의 기사를 확인했다. 허성희는 이 일로 인해 차상철(전인택 분)에게 만나자고 연락했다. 허성희는 차상철에게 진도현이 차태진을 모함에 빠트린 것 같다고 알렸다. 차상철은 왜 진도현이 차태진을 공격하는지 물었다. 허성희는 진도현이 무궁화를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차상철은 파출소로 가 차태진을 만났다. 차상철은 차태진에게 허성희에게 들은 말을 전했다. 차상철은 진대갑이 거래를 끊었던 한주은행이랑 갑자기 거래를 시작했다며 "네가 거래를 튼 게 한주은행 맞아?"라고 물었다.

차태진은 진도현에게 "이번 일 네가 꾸민 짓이냐"고 소리쳤다. 진도현은 부인했다. 차태진은 이어 "무궁화 남편 사고 내가 알아본 바로는 진범이 따로 있어"라며 진도현의 약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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