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2'PD "톱12, 피를 쏟는 열정으로 결승 준비 중"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7.10.26 11:40 / 조회 :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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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PD / 사진=스타뉴스


'팬텀싱어2'의 김형중 PD가 "출연자들이 피를 쏟는 열정으로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JTBC 사옥 JTBC홀에서 '팬텀싱어2' 톱12 출연자 감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중 PD를 비롯해 미라클라스(박강현, 김주택, 정필립, 한태인) 에델라인클랑(김동현,안세권,조형군,이충주) 포레스텔라(고우림, 조민규, 강형호, 배두훈) 등 톱12 멤버들이 모두 참석했다.

연출을 맡은 김형중 PD는 "'팬텀싱어2'의 톱 12명이 드디어 탄생했다"라며 "다음주에 결승 2차전 생방송을 치르면 최종 주인공이 가려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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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이어 김 PD는 "되게 많은 분이 관심 갖고 지켜보고 계신다. 많은 분들이 생활 속에서 감동을 느낀다고 말해주셔서 감사하다. 행복하게 준비 중이다. 힘든 하루하루지만 출연자 모두 피를 쏟는 열정으로 결승무대 준비하고 있다. 결승 무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팬텀싱어'는 국내 최초의 남성 4중창 선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크로스오버 음악 열풍을 이끌었다. '팬텀싱어2'는 평균 시청률 4%대를 기록하며, 크로스오버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오는 11월 3일 '팬텀싱어2'의 최종 결승 2차전에 생방송으로 방송되며, 대망의 1위 팀이 가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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