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1박' 청춘불패와의 합숙, 마지막은 '입수'로

김용준 인턴기자 / 입력 : 2017.10.15 19:52 / 조회 :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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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1박 2일'과 '청춘불패'의 유쾌한 합숙이 종료됐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청춘불패' 멤버들과 함께 하는 저녁 만찬과 복불복 게임 등 유쾌한 합숙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수표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 팀들과 밭일을 한 팀들이 모두 복귀했다. 차태현의 말을 시작으로 몰래카메라가 시작됐다. 차태현은 준비한 음식재료가 많음에도 "라면밖에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몰카를 끝내며 정채연의 백지수표 활약과 폭풍 쇼핑 사실을 밝혔다. 1박 2일 멤버들은 수많은 음식 재료들을 보며 "갓채연"을 외쳤다. 이후 '1박 2일'에서 보기 힘든 고기 만찬이 펼쳐졌다.

떠들썩한 고기 만찬 이후 황도 복숭아 등 디저트도 먹었다. 구하라는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복숭아를 먹여줬다. 하지만 김준호는 구하라에게 소금에 절인 복숭아를 먹이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맛있는 식사 후 행사를 마치고 온 김신영이 합류했다. 12명이 모두 모이자 잠자리 복불복 게임을 시작했다. 첫 번째 게임은 암산 능력이 필요한 경리 게임이었다. 커플 중 한 명이 빠른 덧셈을 해야 하는 게임에서는 김신영과 데프콘이 우승했다.

잠자리 복불복 두 번째 게임은 나르샤 게임으로 점프 후 치마로 바람을 내 촛불을 많이 꺼야 했다. 유라는 경기 시작 전 마치 한 마리의 소가 된 듯 바닥을 발로 차며 의욕을 보였다. 구하라는 멀리서 도움닫기를 하며 13개의 촛불을 끄는 등 운동실력을 뽐냈지만 김종민이 0개를 꺼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나르샤 게임에서는 정준영과 정채연이 총 38개로 승리를 차지했다. 마지막 게임은 구하라 게임이었다. 구하라 게임은 외다리에 올라가 베개 싸움을 하는 것이었다. 치열한 몸싸움 끝에 차태현·경리 대 윤시우·유라 팀이 맞붙었다. 마지막 실내 취침의 주인공은 차태현 경리였다.

취침 시간이 다가오자 멤버들의 민낯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화장기 없이도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 미모를 뽐냈다.

다음날 아침 기상 미션은 모닝 입수를 걸고 시작됐다. 초대된 '청춘불패' 멤버들이 아무 주제로 말을 이야기를 하고 50초에서 60초 안에 멈춰야 했다. 나르샤는 "디어 청춘불패, 7년 전에 왔던 곳에 다시 와서 너무 기쁘다"라며 '청춘불패' 원년 멤버들과 신랑 등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결국 윤시우 유라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입수를 함으로 멤버들의 합숙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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