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5] 사직구장, 정오 현재 비 그쳐.. 방수포는 그대로

PS특별취재팀 박수진 기자(부산) / 입력 : 2017.10.15 12:05 / 조회 : 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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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가 덮힌 사직야구장. /사진=박수진 기자.


아침 일찍부터 내리던 비가 정오를 기준으로 비가 그쳤다. 방수포는 걷지 않았지만 관중들의 입장은 시작됐다.

롯데와 NC는 15일 오후 2시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7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을 치른다. 양 팀은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팽팽히 맞서있다. 패배는 곧 시리즈 탈락으로 이어진다.

사직구장에는 일찌감치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10시를 기점으로 비가 점점 잦아들었다. 정오가 되자 비가 완전히 그쳤다.

기상청 예보는 오후 1시부터 비가 그친다고 변경된 상태다. 14시에는 비가 내리고, 15시에는 비가 다시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오락가락한 상태다. KBO 관계자는 "오후 2시까지는 최대한 기다린다"고 말한 상태다. 그만큼 경기 강행 의지가 강하다. 관중들의 입장도 시작됐다.

롯데 조원우 감독도 취재진 브리핑 도중 "이 정도면 비 맞고 해도 되겠다"며 비의 상태를 판단하기도 했다.

■ PS특별취재팀 : 김우종 기자, 김동영 기자, 한동훈 기자, 심혜진 기자,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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