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외사친' 오연수, 여전한 미모 "재클린 케네디 같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10.15 09:18 / 조회 : 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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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데뷔 30년 만에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 지은 아내 오연수가 남다른 미모로 이탈리아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첫 방송되는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이탈리아 아말피로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러 떠나는 오연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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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출국 전 첫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하며 긴장한 오연수를 위해 남편이자 배우인 손지창이 적극적인 외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손지창은 준비과정을 직접 촬영하고 시종일관 "혼자서도 잘 해낼 거다"라며 응원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오연수가 ‘외사친’과의 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도착한 곳은 이탈리아 남부의 해안절벽마을 아말피. 그곳에서 오연수는 레몬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가족의 며느리 조반나와 첫만남을 가졌다. 조반나를 비롯한 가족들은 민낯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는 오연수의 모습에 "재클린 케네디를 보는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낯선 이탈리아 땅에서 동갑내기지만 다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조반나와의 일주일을 보낼 오연수의 모습은 오늘 저녁 8시 50분에 첫방송되는 JTBC ‘나의 외사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의 외사친’은 ‘효리네 민박’에 이어 JTBC가 선보이는 일요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일주일 동안 함께 살며 소통하는 ‘외국인 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이수근 삼부자, 오연수 이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국회의원 심상정, 가수 윤종신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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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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