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 빵냄새 유혹에 남은 음식 손댄 유병재X이승환

김지현 기자 / 입력 : 2017.09.27 22:14 / 조회 :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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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알바트로스' 방송 캡쳐



'알바트로스' 이승환과 유병재가 빵냄새에 배고픔을 참지 못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알바트로스'에서는 빵집 알바에 도전한 이승환과 유병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환과 유병재는 빵집에서 바쁜 시간을 보냈다. 능숙하게 빵집의 일을 하는 유병재와는 달리 이승환은 계속되는 실수에 침착함을 유지하지 못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이승환과 유병재는 빵냄새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쓰레기를 버리는 순간에도 이승환은 "쓰레기 냄새도 맛있다"며 빵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

결국 유병재는 손님들이 남기고 간 접시를 정리하다가 남은 빵에 손을 댔다. 혼자 먹는 것이 미안했는지 유병재는 남은 음식을 들고가 이승환에게 전달했다. 이승환은 남은 음식인 줄 알면서도 "정말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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