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임수향, 새아빠로 이창욱 바라는 딸에 호통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9.27 20:34 / 조회 : 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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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김단우가 임수향에게 이창욱이 새아빠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극본 염일호 이해정 연출 고영탁)에서 봉우리(김단우 분)는 무궁화(임수향 분)에게 "나 아빠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봉우리는 원래 새아빠를 원하지 않았다. 이에 무궁화가 "우리 새아빠 싫다면서"라고 말하자 봉우리는 "마음이 바뀌었어"라고 대답했다.

무궁화는 "그럼 우리는 어떤 새아빠가 있었으면 좋겠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봉우리는 "키다리 아저씨. 키다리 아저씨가 내 아빠였으면 좋겠어"라고 대답했다. 키다리 아저씨는 진도현(이창욱 분)이었다.

무궁화는 "우리야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라며 봉우리에게 호통을 쳤다. 봉우리가 이유를 묻자 무궁화는 "아저씨 동생이 수혁이 삼촌이랑 결혼했잖아"라고 대답했다. 이에 속상해진 봉우리는 울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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