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합류 불투명' 김태동, SNS 심경 "긍정의 힘 믿자"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09.18 10:09 / 조회 : 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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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동 인스타그램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태동이 오랜만에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김태동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태동은 이와 함께 "범사에 감사하고, 긍정의 힘을 믿고, 부모님께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내가 되자!"라고 전했다.

사진 속 김태동은 다소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김태동은 '프로듀스 101' 출신 멤버 노태현, 김상균, 타카타켄타, 김용국, 김동한과 함께 그룹 JBJ로 데뷔를 준비했지만 소속사 더바이브레이블과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JBJ 새 앨범을 지원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는 JBJ의 데뷔 날짜로 오는 10월 18일을 예고했지만 김태동과 더바이브레이블 간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데뷔 여부 역시 불투명한 상태다. 김태동은 JBJ 리얼리티 프로그램 합류 역시 불발된 상태이기도 하다.

김태동은 이번 심경 글에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더바이브레이블과의 갈등에 대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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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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