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사랑한다' 홍종현, 장례 내내 임윤아 곁 지켜 '애틋'

주현주 인턴기자 / 입력 : 2017.09.05 22:22 / 조회 :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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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홍종현이 임윤아 곁을 지키는 모습을 그렸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연출 김상협, 극본 송지나)에서는 은산(임윤아 분)의 곁을 지키는 왕린(홍종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린은 은영백(이기영 분)의 장례 내내 은산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장례를 마친후 왕린과 은산은 산길을 걸었다.

왕린은 "해가 곧 질 텐데 묵을 인가가 보이질 않습니다"라고 걱정했다. 이에 은산은 "아마 저기에 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왕린은 "이 길 와본 적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은산은 "아버지하고 두어 번"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왕린은 아버지 이야기를 망설이는 은산에게 "더 하세요. 어르신 이야기. 듣겠습니다"고 왕린을 위로했다. 이에 왕린은 "재미없어도? 아주 길어도?"라고 물었고 왕린은 "듣겠습니다"라며 따뜻한 눈빛으로 은산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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