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신혼일기2' 장윤주 "남편과 스킨십 많이해..내가 리드"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7.09.05 21:52 / 조회 : 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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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혼일기2' 방송화면 캡처


모델 장윤주가 스킨십을 리드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신혼일기2'에서 결혼 3년차 장윤주, 정승민 부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주, 정승민은 바다가 바로 앞에 보이는 제주도 돌담 집에서 지내기로 했다. 장윤주는 생각보다 예쁜 집에 감탄했다.

이어 정승민은 화장실을 다급하게 찾았다. 장윤주와 정승민은 쪽문을 열고 들어갔지만 세탁실만 있을 뿐이었다.

장윤주는 "화장실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난감해했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집에서도 화장실이 하나라 남편이 신경을 쓴다. 음악을 틀거나 물소리를 크게 틀어놓는다. 본인이 들어갔다가 큰일을 보면 30분간 못 들어가게 한다. 저는 괜찮다고 하는데도 그런다"라며 웃었다.

이어 정승민의 폭로가 이어졌다. 정승민은 "저희의 대화는 거의 음담패설이다. (장윤주가) 되게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저희는 스킨십 많이 하고 제가 리드하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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