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과 결별' 이성경, SNS에 사진 그대로..추억은 추억일뿐?

판선영 기자 / 입력 : 2017.08.18 16:29 / 조회 : 3224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이 결별했다. 하지만 이성경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여전히 남주혁의 사진이 남아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성경,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여전히 이성경의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한없이 달달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앞서 모델로 활동하며 알고 지내던 남주혁과 이성경은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상대 역으로 만났다. 남주혁과 이성경은 각각 정준형, 김복주로 등장해 달달한 연인 연기를 펼쳤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2008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tvN '치즈인더트랩', SBS '닥터스', SBS '괜찮아 사랑이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남주혁은 지난 2013년 모델로 연예 활동을 시작해 KBS 2TV '후아유 - 학교 2015',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tvN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했다. 남주혁은 현재 tvN '하백의 신부 2017'에서 배우 신세경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