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X윤계상 '범죄도시', 티저포스터 공개..화끈함 기대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7.08.18 08:32 / 조회 :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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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메가박스㈜플러스엠 ㈜키위미디어그룹


배우 마동석, 윤계상의 화끈한 액션이 기대되는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에서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18일 오전 '범죄도시' 측은 영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 타진 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실화범죄액션이다.

이번 공개 된 티저 포스터는 독특한 구성의 비주얼로 시선을 잡아끈다. 어둠이 내린 도시, 고가도로가 위협적으로 뻗어 있는 가운데 그 밑으로 장첸(윤계상 분) 패거리가 그들을 향해 헤드라이트를 밝히며 질주하는 차량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횡단하는 모습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들의 살벌한 분위기와 달리 시원하게 달리고 있는 듯한 "오늘 밤, 화끈하게 터진다!"라는 카피는 통쾌한 느낌을 선사하며 '범죄도시'에서 거대한 사건이 터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특정한 목적지를 향해 덤덤하게 걷고 있는 장첸 패거리들의 이미지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목숨을 건 일생일대의 대결을 짐작하게 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범죄도시'는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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