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다만세' 여진구, 살인 사건 조서 조작 눈치챘다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7.27 22:18 / 조회 : 124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방송화면 캡처


'다시 만난 세계'에서 여진구가 자신의 사고 당일 일어났던 살인 사건의 경찰 조서가 조작된 걸 알아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성해성(여진구 분)은 정정원(이연희 분)에게 자신이 죽던 날에 대해 물었다.

성해성이 죽던 날 성해성이 들렀던 미술실에는 성해성의 친구 양경철이 죽어 있었다. 이에 성해성은 살인자라는 누명을 썼다. 이에 성해성은 신호방(이시언 분)에게 당시 경찰 조서를 알아봐 줄 것을 부탁했다.

조서에는 정정원이 사고 당일에 자신의 가족들이 모두 집에 있었다고 말했다고 기록되어있었다. 그러나 실제는 달랐다.

성해성은 정정원에게 이에 대해 물었다. 성해성은 "나 사고 당하던 그 날 내 생일이라서 너랑 할머니 동생들 집에서 전부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동생들 전부 다 있었지?"라고 물었다. 정정원은 "영준이(윤선우 분) 빼고 다 있었지"라고 대답했다.

성해성은 "경찰 조서에 정원이 네가 동생들 전부 다 있었다고 말했다던데"라고 반박했다. 정정원은 "내가? 아닌데. 둘째 빼고 다 있었다고 말했는데"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