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엄마 맞아?' 홍영기, 중딩도 울고 갈 동안 외모

판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7.27 14:34 / 조회 : 18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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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방송인 겸 쇼핑몰 CEO 홍영기가 아이 엄마임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홍영기는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쟁이영기짱 #오늘도 해피데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비키니를 입고 워터파크를 즐기고 있다. 1992년생인 홍영기는 아이 엄마 같지 않은 늘씬한 몸매와 귀여운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또한 안으로 쏙 말린 귀여운 단발머리, 통통한 볼도 눈길을 끈다.

홍영기는 얼짱 이세용과 결혼 후 슬하 1명의 아들을 뒀다. 앞서 홍영기는 지난 2015년 3월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 21살에 임신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겪었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이날 홍영기는 "남편도 18살이었다. 축복할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슬펐다"고 토로했다.

홍영기는 이어 "고등학교 때 수중 2~30만원을 가지고 옷을 팔기 시작했다"면서 "현재는 총매출 최고 3억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로 데뷔해 K STAR '생방송 연예 INSIDE' 등에 출연했다. 홍영기는 현재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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