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로 떠난 지성, 어른남자의 매력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7.07.23 11:59 / 조회 : 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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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 사진제공=에스콰이어


파일럿으로 변신한 지성이 색다른 남성미를 뽐냈다.

23일 공개된 잡지 에스콰이어 화보에서 지난 7월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의 초청으로 2017 디종 에어쇼에 참석한 지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프랑스 디종에서부터 스위스 취리히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담은 화보 속에서 지성은 남성미를 과시하며 눈길을 모았다.

에어쇼에서는 전설적인 파일럿 나이젤 램과 새로운 브라이틀링의 대표 파일럿 미카 브라지오를 만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지성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풍경과 디종과 스위스 취리히에서의 일상, 에어쇼 이미지를 게재하기도 했다.

지성 측은 "곧 시작하는 영화가 사극이라 한복을 입기 전에 팬들에게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사하고픈 바람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성은 영화 '명당'에서 흥선대원군 이하응 역을 맡아 오는 8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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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 사진제공=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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