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비밀의 숲' 조승우, 외압에 의해 특검팀 해체로 허탈

원소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7.22 21:50 / 조회 :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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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방송화면 캡처


조승우가 속한 특검팀이 외압에 의해 해체됐다.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연출 안길호, 극본 이수연)에서 황시목(조승우 분)의 팀들은 특검 팀이 해체 되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했다.

뉴스 화면에서는 "특검팀이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고 해체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이를 들은 황시목의 팀원들은 "이렇게 뒤통수를 치냐"며 허탈해 했다.

이 해체가 있기 전 이창준(유재명 분)은 "검찰총장님 이러시면 저도 참지 못한다"며 검찰에게 특검팀 해체에 대한 압력을 넣었다.

해체에 따라 방을 비우기 위해 방 정리를 마친 황시목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여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자신의 모든 팀원들에게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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