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해'이준, 다시 김영철네 집으로 들어가서 살기로

원소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7.16 21:08 / 조회 :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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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방송화면 캡처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이준이 다시 김영철의 집으로 들어왔다.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에서는 안중희(이준 분)는 변한수(김영철 분)의 생일 파티에 와서 묵묵히 앉아 있었다. 안중희와 변한수, 나영실(김해숙 분)만 아는 불편한 생일 파티가 끝나자 안중희는 대화를 요청했다.

안중희는 "자수를 하신 다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안중희는 "이제 와서 당신만 편해지려고 하냐"며 "그 꼴은 보지 못하겠다"고 밝혔다. 또 안중희는 "설사 지금까지 살아왔더라도 내가 나타났으면 사실을 이야기 했어야 했다"며 "당신의 그토록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내 입으로 까발리든 내가 직접 신고를 하든 할거다"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안중희는 "앞으로 여기 집에서 살 거다"라며 "계속 내 얼굴을 보게 될 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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