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오토 웜비어 죽음에 대한 의혹

원소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7.15 23:34 / 조회 : 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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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방송화면 캡처


'그것이 알고 싶다'가 오토 웜비어의 죽음에 대한 의혹을 파헤쳤다.

15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오토 웜비어의 사망사건을 둘러싼 여러 가지 의혹을 파헤쳤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토 웜비어는 대학 생할 3년 동안 쿠바 등 잘 찾지 않는 곳을 여행했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그래서 우연히 알게 된 북한 여행을 주관하는 회사를 통해 오토 웜비어는 북한 여행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4박 5일의 여행 후 돌아올 예정이었던 오토 웜비어는 지난 6월 13일 미국의 신시내티 공항으로 1년 5개월 후에나 돌아왔다.

실려온 오토 웜비어는 본인의 발로 걸을 수도 없는 상태였고 결국 오토 웜비어는 실려온지 6일 뒤 가족의 품에서 사망했다.

북한은 오토 웜비어에 대해 식중독에 걸려 수면제의 일종인 약을 복용한 뒤 의식을 잃었다고 했지만 미국 의료진의 생각은 달랐다. 이 죽음의 비밀은 부검을 통해 밝힐 수 있었으나 유적은 부검을 거부해서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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