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원조 바비 인형 한채영, 장래희망은 '슈퍼우먼'

주현주 인턴기자 / 입력 : 2017.07.01 21:39 / 조회 : 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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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아는 형님'에서 배우 한채영이 장래희망은 "원더우먼"이라고 말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한채영과 공민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바비 인형고에서 전학 왔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원조 바비인형 한채영의 장래희망은 '슈퍼우먼'이었다. 이에 한채영은 "나중에 아들한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이어 한채영은 김희절의 농담에 여유로운 모습도 보였다. 김희철은 "머리 좀 봐. Kenny G 인줄 알았다"며 말하자, 한채영은 "약하다. 기분 하나도 안 나쁜데?"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운전에 자신 있다"는 한채영의 말에 멤버들은 장난감 자동차를 가져왔다. 그는 완벽한 후진 주차를 선보였다. 한채영은 이수근이 옆에서 시끄럽게 떠들자 "잔소리가 많다"며 불평했다.

이어 이수근이 시범을 보였다. 한채영은 "아니 그렇게 똑바로 들어가면 누가 못 들어가"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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