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스테파니 미초바, 연인 빈지노 향한 그리움

판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6.30 13:52 / 조회 : 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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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입대한 남자 친구이자 래퍼 빈지노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응원할게요. 우리 파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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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스테파니 미초바가 올린 사진은 빈지노와 손잡고 나란히 걷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빤히 바라보며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그녀는 '네가 너무 보고 싶어(I really miss you)'란 말을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빈지노는 지난 5월 29일 오후 강원도 철원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 현역 복무를 시작했다. 독일 국적의 스테파니 미초바는 한국에서도 활동했던 모델로 지난 2015년 8월 빈지노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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