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의 왕비' 연우진, 분노의 독백 "세상 갈기갈기 찢을 것"

정현중 인턴기자 / 입력 : 2017.06.14 22:11 / 조회 :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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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왕비' 방송화면 캡처


'7일의 왕비'에서 연우진이 이동건의 횡포를 보고 분노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에서는 이역(연우진 분)이 독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역은 길을 가던 중 이융(이동건 분)의 사냥터를 우연히 지나치게 됐다. 이역은 처음 사냥터에 자리 잡고 있던 집이 사라진 것을 깨닫고 분노했다.

이역은 자리에서 벗어나며 "왕의 땅이라고요. 형님의 것이라고요. 제가 형님의 세상을 갈기갈기 찢을 겁니다. 형님의 왕좌도 제가 가질 겁니다"라고 독백해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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