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최종훈, 女스포츠 스타 ♥한 또 다른 男연예인은?

판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6.14 18:01 / 조회 : 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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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최종훈/사진=스타뉴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와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14일 오후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또 다른 여자 스포츠 선수와 연예인 커플이 회자되고 있다.

이날 손연재 소속사에서는 열애 사실을 밝히며 "알아가고 있는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밝혔다. 또한 최종훈 소속사는 "최근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손연재의 생일 파티를 함께 즐겼으며 3개월 정도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서로 SNS를 맞팔하며 사랑을 이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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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또한 배우 조동혁과 배구 선수 한송이도 지난 5월 16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방송 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편에 출연해 처음 만났다. 이후 연을 이어가던 한송이와 조동혁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송이는 2002년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으로 입단, 지난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금메달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그녀는 현재 KGC인삼공사 배구단 소속 선수로 미녀와 실력을 겸비했다.

또한 조동혁은 2004년 드라마 '파란만장 미스김'으로 데뷔, '미스터 굿바이', '미우나 고우나',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해 시청자를 만났다. 또한 연극 '미친키스'에 도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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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마지막으로 열애에 이어 결혼에 골인한 스타도 있다. 바로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의 열애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 2006년 윤종신은 "전미라와 강호동이 함께한 모임에서 만났는데 강호동이 그 자리에서 '둘이 결혼하면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면서 "훗날 전미라가 이 말을 듣고 나를 다시 생각한 계기가 됐다고 하더라. 강호동에게 고맙다"고 밝힌 바 있다.

윤종신은 지난 1990년 노래 '015B - 텅빈 거리에서'로 데뷔, 현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또한 전미라는 현재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윤종신과 전미라 부부는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오, 라임 이렇게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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