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틸다 스윈튼, '한국 또 왔어요'

김창현 기자 / 입력 : 2017.06.14 11:27 / 조회 : 533
  • 글자크기조절
image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옥자'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작된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안서현 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오는 29일 극장 개봉과 동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창현|chmt@mt.co.kr

생생한 현장 사진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