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파수꾼' 이시영, 김영광 존재 알게 되나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6.05 23:07 / 조회 : 124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방송화면 캡처


'파수꾼'에서 이시영이 파수꾼 대장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성당에 갔다. 김영광은 신부인 척 하며 이시영을 속였지만 이시영은 수상함을 느끼고 고해소의 문을 열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 연출 손형석 박승우)에서 장도한(김영광 분)은 조수지(이시영 분)를 잡을 것을 약속하며 윤승로(최무성 분)에 충성을 맹세했다.

오광호(김상호 분)는 김우성(최수형 분) 사건의 책임으로 사표를 냈다. 장도한은 조수지를 잡기 위한 경, 검 합수부에 합류했다.

파수꾼 팀은 새로운 미션을 받았다. 대장은 15년 전 범죄를 저지르고도 풀려난 택시기사 이장수(권재원 분)를 잡으라고 했다. 피해자는 이장수에게 강간을 당한 후 도망치다 차에 치여 사망했다. 그러나 이장수는 무죄 판정을 받았다.

장도한은 조수지 추적 팀에 전광판 해킹 사실을 언급하며 사법부 사이트의 해킹을 감시하라고 했다. 공경수는 이장수의 사건을 조사하느라 사법부 사이트를 해킹했다. 이를 감지한 추적 팀은 이장수 주변에 사람을 붙였고 장도한은 난감해 했다.

경찰은 공경수의 위치를 알아냈다. 그리고 조수지가 있는 이장수의 집 쪽으로 출동했다. 한 순경에게 정체를 들킨 조수지는 그를 기절시키고 경찰복으로 바꿔 입은 채 현장을 빠져나갔다. 공경수는 역IP 위장으로 경찰에게 잡히지 않았다.

경찰이 잡은 건 다른 해커집단이었다. 해커집단은 김우성 사건과 비슷한 사건을 추적하며 윤승로와 관한 음모를 제기하는 집단이었다. 이 이야기가 뉴스에 보도됐고 윤승로는 초조해 했다.

조수지는 이 사건으로 대장의 존재에 대해 수상함을 느끼고 공경수와 서보미(김슬기 분)에게 대장을 만나야겠다고 선언했다. 공경수가 대장을 만날 수 있다고 한 말을 들은 조수지는 공경수를 미행했다.

서보미는 CCTV로 이장수가 범죄를 시도하려는 걸 포착했다. 그러나 공경수와 조수지는 연락을 받지 않았다. 공경수는 성당에 가서 쪽지를 남기고 촛불을 켰다. 조수지는 이를 몰래 지켜봤다.

조수지는 고해성사 방에 들어갔다. 고해성사 방 안에는 장도한이 있었다. 장도한은 신부 행세를 했다. 조수지는 울며 장도한에게 딸에 대한 기도를 부탁했다. 이를 들은 장도한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조수지가 성당을 나서려고 할 때 이관우(신동욱 분)이 들어왔다. 신동욱을 본 기억이 난 조수지는 다시 성당으로 돌아갔다.

장도한은 이관우에게 공경수가 남긴 쪽지를 전달했다. 고해소에서 나오던 이관우는 조수지를 마주쳤다. 조수지는 이관우에게 대장이 누군지 물었다. 공경수의 전화를 받고 나가려던 중 조수지는 이관우가 고해소의 신부 편의 반대쪽 문에서 나온다는 걸 깨달았다. 조수지는 고해소 문을 열어제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