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마법사' 최민용 "네팔 여행서 마음·용기 얻어"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7.06.05 14:32 / 조회 :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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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배우 최민용이 네팔 여행에서 마음, 용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최민용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최민용은 "처음에 PD님과 미팅했을 때 네팔 자연환경에 대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의 아름다움을 설명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최민용은 "제가 중요하게 느꼈던 게 현지분들의 눈빛, 표정을 설명해주시는데 잘 설명해주시지 못했다. 그래서 궁금했다. 그 정도로 표현 못할 정도로 큰 감정을 받고 오셨구나 싶었다. 거기에 매력을 느꼈고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라고 털어놨다.

최민용은 "지혜, 마음, 용기 세 가지를 출연자들이 얻어오는 건데 '어떤 지혜를 얻었을까' 생각했고 마음은 충분히 느꼈다. 현지 사람들을 만나며 큰마음을 얻었다"며 "용기는 제가 쓸데없는 것을 안 하는데 처음 용기를 내서 세계에서 3번째로 긴 짚라인을 탔다. 아름다웠다. 한 마리 새가 된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어느 날 갑자기 신비의 나라, 오지에 떨어진다면?'이라는 물음으로부터 시작,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예능 판타지 프로그램으로 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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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현|imjh21@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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