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종횡무진 이상민, 최고의 1분 등극..'26.6%'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7.06.05 10:34 / 조회 :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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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상민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5일 SBS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는 평균 21.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26.6%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 2049 시청률도 10%를 훨씬 넘은 무려 12.2%를 기록해 주말 예능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현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미운 우리 새끼' 최고의 1분은 '이상민의 24시간' 편이었다. 예능 대세로 떠오른 이상민은 오전 3시 30분에 일어나 종일 5개의 스케줄을 소화한 뒤 오전 2시에 집에 도착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스타일리스트가 없는 이상민은 모든 옷과 의상, 헤어와 메이크업을 스스로 해결했다.

이어 "공황장애 약 때문에 졸음이 쏟아진다"며 수시로 커피를 마시는 모습으로 어머님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제대로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종횡무진하며 방송가를 쫓아다니는 이상민의 모습에 어머님들도 응원을 보냈다. 이상민이 스케줄 3개를 소화한 뒤 오후 2시가 넘어서야 한숨을 돌리며 도시락을 먹으며 "도시락이 제일 맛있다. 최고로 배고플 때 먹으니까"라는 말을 남겼다. 해당 장면은 26.6%까지 치솟으며 이번 주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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