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은수' 이영은·박하나, 시댁에 박찬환·양미경 재혼 고백

주현주 인턴기자 / 입력 : 2017.05.03 21:23 / 조회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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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빛나라 은수' 방송화면 캡처


이영은과 박하나가 시댁에 부모의 재혼에 대해 알렸다.

3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 오은수(이영은 분)와 김빛나(박하나 분)는 시댁 식구들 앞에서 어렵게 부모 재혼에 대해 입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은수와 김빛나는 시부 윤범규(임채무 분)에게 "드릴 말씀이 있다"며 조심스럽게 부모의 재혼에 대한 말문을 열었다. 오은수가 "저희 어머니와"라고, 김빛나가 "저희 아버지가"라며 입을 떼고도 차마 말을 잇지 못하는 사이 윤수호가 "두 분이 결혼하기로 하셨다"고 털어놨다.

김재우(박찬환 분)와 박연미(양미경 분)의 재혼 소식에 오은수 김빛나 시모 이선영(이종남 분)이 가장 크게 놀랐다. 이선영은 오랜 친구이자 사돈인 오은수 모친 박연미의 재혼 소식에 마시던 차까지 뿜으며 "너희 그렇게 됐을 때도 두 사람이 만나고 있었던 거냐"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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