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김연우, B1A4 산들 칭찬 "순수함 그 자체"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7.04.07 08:57 / 조회 :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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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김연우가 그룹 B1A4 산들을 칭찬했다.

오는 8일 방송될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김연우와 산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연우와 산들은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수록곡 '눈물 나는 날에는'을 함께 불렀다. 이어 산들은 김연우에 대해 "나의 교과서 같은 분"이라 말했다. 김연우 역시 "산들은 순수함 그 자체"라고 칭찬했다.

아이유부터 트와이스까지 완벽한 안무 복사로 '걸그룹 복사기'라 불리는 김연우는 B1A4의 '이게 무슨 일이야' 안무를 즉석에서 습득했다.

이어 김연우는 자신만의 느낌으로 이 노래를 재해석해 불렀다. MC 유희열은 "과하게 슬프다. 안테나에서는 캐스팅하지 않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산들은 김연우에게 목과 호흡 관리 비법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연우는 복싱을 통해 관리한다고 답하며 과거 '스케치북'에서 공개했던 '줄넘기 라이브' 2탄을 산들과 함께했다. 두 사람은 줄넘기를 하며 김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열창,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 오는 8일 밤 12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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