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김동완X이민우 구매 말리느라 진땀 (V앱)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4.04 20:19 / 조회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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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V 라이브 플러스 '신화 만 18세' 3화 방송화면 캡처


신혜성이 김동완, 이민우의 구매를 말리려 진땀 흘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4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플러스 '신화 만 18세' 3화에서 신혜성, 김동완, 이민우는 저녁을 해먹기 위해 장을 보러 갔다.

신혜성은 김동완과 이민우의 구매를 말리느라 바빴다. 이민우는 마트를 돌아다니다 과자 네 봉지와 황도 통조림 두 캔을 집어 왔다. 신혜성은 "한 통만 사. 과자도 하고 골뱅이도 하고 떡볶이도 하고 진짜 많아"라며 이민우를 설득했다.

이민우와 김동완은 소주 24병, 맥주 5병을 집었다. 신혜성은 안절부절 하다 결국 계산 직전 김동완에게 술 몇 병을 빼라고 했다. 심지어 김동완은 주방용품을 사려고 했다. 신혜성은 그런 김동완을 보고 한숨을 쉬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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