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택연 "美 진출하고파..김윤진이 조언"

판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4.04 14:50 / 조회 :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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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2PM 택연이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했다.

택연은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 "영화 '시간위의 집'에 함께 출연한 김윤진과 미국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며 미국 진출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택연은 "미국 진출 기회가 오면 하고 싶다"며 "미국 진출을 위해 오디션 테이프를 몇 번 보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택연은 "김윤진이 "직접 가서 캐스팅 디렉터를 만나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조언해줬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택연은 좋아하는 외국 배우를 묻는 질문에 "미국 배우 톰 행크스를 좋아한다"며 "요즘은 영화 '인터스텔라'의 매튜 매커너히가 좋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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