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피스트' 톰 펠프리 "韓첫방문..고궁 아름다웠다"

판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3.29 14:20 / 조회 :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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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배우 톰 펠프리(Tom Pelphrey)가 첫 내한 소감을 밝혔다.

톰 펠프리는 29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블 아이언 피스트'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한국의 첫 방문이다. 자유시간에 고궁을 보러 갔는데 너무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또 '마블 아이언 피스트'의 연출 스콧 벅 감독은 "서울에서 산책을 했는데, 너무 아름다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블 아이언 피스트'(총 13개 에피소드)는 수년간 잠적했던 억만장자 대니 랜드(핀 존스 분)가 가족의 명성과 그의 과거를 되찾기 위해 뉴욕으로 돌아와 초인적인 주먹의 힘과 뛰어난 쿵푸 실력으로 뉴욕의 범죄자들에 대적해나가는 이야기다.

미국 ABC, 마블 스튜디오의 공동제작으로 지난 17일 첫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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