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김해숙, 송승헌 잡기 위해 최철호와 손잡나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3.15 22:24 / 조회 : 1152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방송화면 캡처


'사임당, 빛의 일기' 최철호가 강화도에 있는 김해숙을 찾아갔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극본 박은령, 연출 윤상호)에서 민치형(최철호 분)은 성종의 후궁인 남귀인(김해숙 분)을 찾아가 궁으로 와달라고 부탁했다.

남귀인은 더 이상 정계에 관여하지 않고 전국의 절을 순례하고 있었다. 민치형은 강화도에 가서 남귀인과의 만남을 청했다.

민치형은 남귀인에게 중종을 보살펴 달라고 말하며 궁으로 돌아와 달라고 했다. 남귀인은 자신은 뒷방 늙은이일 뿐이라며 거절했다.

민치형은 의성군(송승헌 분)을 들먹이며 남귀인을 설득했다. 민치형은 남귀인의 원수 집안의 후손인 "의성군이 전국을 뒤흔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남귀인은 가마를 타고 민치형과 함께 강화도에서 돌아오는 와중 의성군과 마주쳤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