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에 간 고지용 가족..코끼리는 무서운 승재는 '울음'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7.03.07 00:46 / 조회 : 2641
  • 글자크기조절
image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가족과 함께 태국 푸켓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코끼리 보고싶다해서 간 푸켓동물원 막상 타보니 너무 무서워. 겁쟁이 승재"라는 글과 함께 고지용, 아들 승재와 푸켓동물원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지용과 출연 중인 승재가 잔뜩 겁에 질려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지용과 허양님은 그런 승재의 모습이 귀여운지 즑겁게 웃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밝은 승재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 눈길을 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