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한겨울의 야외노출.."팬티는 안 벗을거야?"

원소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2.19 18:52 / 조회 : 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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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방송화면 캡처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한겨울에 야외에서 옷을 벗고 맨살을 노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멤버들이 미션을 위해 한겨울에 야외에서 옷을 벗고 맨살을 노출했다.

점심대첩 이라는 큰 미션이 탁 트인 곳에서 벌어졌다. 미션은 일명 '옷 벗기 강강술래'로 제한시간 5분 동안 각자 입고 있는 옷을 벗어서 연결한 후 가장 길게 연결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었다. 미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각자 상대편이 어디까지 벗을지 예측하느라 모든 멤버들은 여념이 없었다.

데프콘은 "저쪽 팀은 젊어서 내복까지는 안 입었을 것"이라며 승리를 조심스럽게 예측해 보기도 했다. 이때 평소에도 노출을 잘해내 일명 '노출 왕'으로 불리는 김준호는 "오늘 사각 팬티 입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본격적인 미션 시작 전 전화연결로 상대편의 반응을 보는 시간이 잠시 있었다. 이때 김준호 네는 데프콘의 벨트를 보이며 기선 제압을 시도했고 실제로 김종민은 기선제압을 당해 주춤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후 미션의 진행 상황에서도 서로 "팬티 안 벗을 거야?"라며 옷을 벗을 것을 강요하기도 하고 "깔창도 빼요"라며 모든 것을 내려 놓는 모습도 보여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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