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신민아·남상미, 2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TOP3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02.19 10:33 / 조회 : 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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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우 이영애, 신민아, 남상미 /사진=스타뉴스


'사임당'의 이영애, '내일 그대와'의 신민아, '김과장'의 남상미가 2월 드라마배우 브랜드 평판 TOP3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9일 보고서를 통해 2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이영애가 1위, 신민아가 2위, 남상미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월 17일부터 2017년 2월 18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2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2,822,77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했다.

이들 3명에 이어 지성, 남궁민, 윤균상, 박형식, 송승헌, 이하나, 박서준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2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배우 이영애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2위 신민아 3위 남상미 브랜드로 분석되면서 여배우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며 "지난 1월 드라마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보다 37.51% 줄어든 상황으로 소비자들의 드라마와 배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패턴 분석됐다"고 전했다.

이어 "배우 이영애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다르다' '아름답다' '좋아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송승헌' '사임당' '나이'가 높게 나타났다. 이영애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69.41%로 분석되었다"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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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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