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순' 박형식X지수, 박보영 앞에서 묘한 스킨십 '야릇'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02.19 08:35 / 조회 :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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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박형식과 지수가 박보영이 보는 앞에서 묘한 스킨십을 나눴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제작진은 19일 박보영, 박형식, 지수의 예측불허 묘한 삼각관계를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 분)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게임업체 CEO 안민혁(박형식 분)과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형사 인국두(지수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힘겨루기 로맨스.

박보영은 뭐 하나만 잘못 만지면 부서지고 으스러지는 괴력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순수 괴력녀 도봉순을, 박형식은 치명적인 매력남이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똘끼 충만한 게임 업체 CEO인 안민혁 역을, 지수는 도봉순의 오랜 짝사랑인 열혈 신참 형사이자 츤데레 박력남 인국두 역을 맡았다.

오랜 짝사랑인 인국두를 가슴에 품고 운명적 로맨스를 꿈꾸던 도봉순은 뜻하지 않는 사건에 휘말려 안민혁의 개인 경호원으로 취업하게 되면서 두 사람과 묘한 삼각 로맨스를 형성하게 될 예정이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지수에게 윙크를 날리는 박형식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잠든 지수의 얼굴을 지긋이 바라보는 박형식의 꿀 떨어지는 달달한 눈빛은 두 사람의 관계에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술에 취한 듯 두 사람은 깍지손을 끼고 이마를 맞댄 채 음주 댄스 삼매경에 빠져있다.

이런 두 남자의 야릇한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던 박보영은 놀란 토끼 눈을 한 채 경악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자신의 오랜 짝사랑 ‘남사친’ 국두에게 의문의 추파를 던지는 똘기 충만한 안민혁에 질투를 폭발시키는 박보영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비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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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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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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