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위' 김흥국, 몰카 주인공 됐다..역시 리액션 부자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01.01 08:20 / 조회 :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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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가수 김흥국이 몰래카메라의 주인공이 됐다.

1일 방송되는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김구라의 의뢰를 받아 예능 치트키 김흥국의 몰래카메라가 그려진다.

제작진은 이날 김흥국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흥국의 표정이 매우 흥미롭다. 6개의 사진 속 김흥국은 아이처럼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가 하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움을 드러내는 등 모두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마치 장난감을 뺏긴 아이처럼 시무룩한 김흥국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해 보인다.

이는 김흥국이 김구라의 의뢰로 진행된 몰카인 가짜 설 특집 프로그램 '운빨퀴즈쇼'에 출연해 난관에 부딪쳐 다양한 감정 변화를 겪고 있는 모습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흥국은 가짜 퀴즈쇼에서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그대로 드러내며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한 표정을 지었고, 출장몰카단이 설계한 상황에 푹 빠져들어 생생한 반응을 보이는 김흥국으로 인해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은위' 제작진은 "이번 주 몰카에서 가장 큰 웃음 포인트는 김흥국의 다채로운 표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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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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