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유승호·유연석·서현진, 장르 부문 男女우수연기상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7.01.01 00:15 / 조회 :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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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승호와 유연석, 서현진이 2016 SBS 연기대상에서 장르 드라마 부문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유승호, 유연석, 서현진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6 SAF SBS 연기대상에서 장르 드라마 부문 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유승호와 유연석은 각각 '리멤버-아들의 전쟁', '낭만닥터 김사부'로 장르 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을 탔다.

유연석은 "올해 처음으로 상을 받게 돼 기쁘다. '낭만닥터 김사부' 너무 많은 사랑 받아 감사드린다. 저희 드라마가 지난 한해 여러 가지 일로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게 처방약이 됐으면 했는데 너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승호는 "정말 큰 영광이다. 저 혼자서는 진우라는 인물을 그려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선배님, 스태프분들 덕분에 잘 그려낼 수 있었다. 여기 계신 남궁민 선배님 정말 존경하고 영원히 사랑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현진은 '낭만닥터 김사부'로 장르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이날 2016 SBS 연기대상은 장근석, 걸스데이 민아, 이휘재가 MC를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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