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10일째 박스오피스 1위 행진..주말 500만 돌파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6.12.31 08:56 / 조회 : 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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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포스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의 영화 '마스터'가 열흘째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스터'는 지난 30일 하루 동안 32만833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누적 관객은 439만7601명이다. 개봉 9일째 400만 명을 돌파한 '마스터'는 이번 주말 5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마스터'는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은 흥행세를 이어가며 연말연시 최고 흥행작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로그 원:스타워즈 스토리'는 이날 13만6486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38만2954명이다.

이밖에 10만29명을 불러모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씽이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92만9520명이다. '라라랜드'는 8만 293명을 동원하며 누적 227만5135명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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