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 전달

김우종 기자 / 입력 : 2016.12.23 11:56 / 조회 :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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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투수 홍건희(오른쪽)와 밝은안과21병원(왼쪽) 김근오 원장이 22일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강춘심 원장)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 올 시즌에 적립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KIA타이거즈는 22일 투수 홍건희,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등과 함께 광주시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사랑의 기금’ 등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2016 시즌 동안 양현종, 홍건희, 임창용, 김주찬, 필, 서동욱 등이 밝은안과21병원 월간MVP 시상금 중 일부를 적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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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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