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소녀와 여인이 공존하는 매력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6.12.23 10:05 / 조회 : 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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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배우 신세경이 화보를 통해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신세경은 23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월호 화보에서 소녀와 여인이 공존하는 느낌을 선보였다.

신세경은 화보 인터뷰에서 최근 예전에 좋아했던 영화를 다시 보는 데 빠져있고, 최근 짧게 씩 국내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또 "친구들과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시 한다"며 "요즘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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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신세경은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 '아침밥' 형 인간이라 표현할 정도로 정성 들여 스스로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며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들깨수제비를 만들어 먹는다"고 소탈하게 답했다.

신세경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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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로부터 제안을 받았으나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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