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정찬우·걸스데이 유라, '웃찾사' 왕중왕전 MC 발탁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12.06 09:42 / 조회 :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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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왼쪽)와 유라/사진제공=SBS


컬투 정찬우와 걸스데이의 유라가 '웃음을 찾는 사람들' 왕중왕전 MC로 호흡을 맞춘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제작진은 6일 정찬우와 유라가 연말특집 '2016 히트코너 왕중왕전' 녹화에 MC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웃찾사 - 2016 히트코너 왕중왕전'에서는 2016년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코너 중 최고의 코너를 가리기 위한 토너먼트 경쟁을 펼쳐진다. 참가 코너는 방영 중인 '환상 속의 그녀'와 '살점', '해줘라', '아가씨를 지켜라'뿐 아니라 종영됐던 '남자끼리', '백주부TV', '기묘한 이야기', '흔한 남매', 'YOP', '부담스런 거래', '역사 속 그날', '또 통화중'까지 총 12개의 코너다.

개그 듀오 컬투는 '웃찾사'의 1회부터 함께했던 원년 멤버다. 코너 '그때그때 달라요'에서 선보였던 유행어 '생뚱맞죠?'와 정찬우의 '미친소' 캐릭터는 아직도 시청자들의 뇌리에 남아있다.

걸스데이와 '웃찾사'의 인연도 있다. 500회 특집 '배우고 싶어요' 코너에 걸스데이 민아가 깜짝 출연했던 것. 이번에는 같은 그룹의 유라가 '웃찾사'의 특별한 시간을 함께한다.

'웃찾사' 연출 이양화 PD는 "컬투 정찬우의 존재는 '웃찾사' 후배들에게 정말 큰 힘이다. 유라는 작년 'K팝스타4' 생방송 무대에서 보조 MC로 활약하며 진행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밝고 환한 웃음으로 '웃찾사'에 활력을 불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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