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사랑스런 애완견과 입맞춤 '우주야 뽀뽀'

김용준 인턴기자 / 입력 : 2016.11.24 22:00 / 조회 :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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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영지 인스타그램 캡처


걸 그룹 카라의 허영지가 강아지와 입맞춤을 하며 애견인의 면모를 뽐냈다.

허영지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야 엄마 뽀뽀 한 번만 고마워, 사랑하는 허우주"라는 글과 함께 귀여운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애완견 우주와 함께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허영지는 강아지 우주가 말을 잘 듣자 "찍어줬어?"라며 입술을 내밀었고 우주와 입맞춤을 했다. 허영지는 대만족하는 모습을 보이며 강아지에 대한 무한사랑을 보여줬다.

허영지의 영상에 네티즌들은 "우주야 고생이 많다", "나두 뽀뽀 한 번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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