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현아부터 엑소까지 'MAMA' 수상후보 무대 총망라

김용준 인턴기자 / 입력 : 2016.11.24 20:08 / 조회 :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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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엠 카운트다운'이 2주 연속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6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6 MAMA) 수상 후보들의 무대를 공개하며 연말 시상식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Mnet 가요순위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오는 12월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2016 MAMA 수상 후보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후보가 공개된 수상 부문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남녀 그룹 부문과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부문이었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부문 후보로 루나, 전효성, 태민, 티파니, 현아가 무대를 장악하며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전효성은 '나를 찾아줘'로 화려한 춤과 함께 안정적인 보컬로 무대를 꽉 채웠고 댄스 실력으로 정평이 난 태민은 'Press Your Number'로 화려한 춤사위를 뽐냈다. 티파니는 'I Just Wanna Dance'로 무대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현아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어때' 무대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의 후보 5팀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함께 무대가 전파를 탔다. 다비치는 '내 옆에 그대인걸'로 부드러운 발라드, 마마무는 '넌 is 뭔들'로 신나는 댄스곡을 들려줬다. 비스트는 카리스마와 감성 모두를 갖춘 'Ribbon' 무대를 선보였다. 비투비와 어반자카파 역시 멋진 발라드로 후보 대열에 합류했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부문 후보에는 엑소, 갓세븐,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빅스, 세븐틴이 오르며 멋진 춤사위로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엑소는 'Monster'로 파워풀한 댄스로 정상급 아이돌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질세라 몬스타엑스는 '걸어', 방탄소년단은 '피 땀 눈물'로 남성미 물씬 풍기는 무대를 보여줬다. 세븐틴은 '예쁘다'로 한편의 쇼를 보는 듯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부문의 후보는 AOA, 트와이스, 레드벨벳, 씨스타, 여자친구였다. 트와이스는 최근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Cheer Up'으로 후보에 올랐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드벨벳은 '러시안 룰렛', 여자친구는 '시간을 달려서' 무대에서 발군의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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