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2', 개봉일 연기 "내년 6월→10월"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6.11.24 13:44 / 조회 : 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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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2'에 등장하는 콜린 퍼스 / 사진=페드로 파스칼 인스타그램


'킹스맨2'의 개봉일이 연기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박스오피스닷컴에 따르면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편인 '킹스맨2:골든서클'(Kingsman 2: The Golden Circle)의 개봉일이 내년 6월에서 10월로 연기됐다.

영국 신사 특수요원의 활약상에 신입요원 에그시의 성장기를 더한 스타일리시한 스파이 액션물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는 2015년 2월 한국에서 개봉 612만명을 모았다. 전세계적으로도 2억7500만 달러를 벌어들인 흥행작이다. 콜린 퍼스, 사무엘 L. 잭슨, 태론 에거튼, 마이클 케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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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잇는 '킹스맨2'는 1편에서 죽음을 맞았던 콜린 퍼스의 해리 하트의 귀환이 예고되며 더욱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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